×

커뮤니티

실력향상의 지름길! 빨리 늘려면 치열하게 배우자!

제 목 투자의 과외 선생님을 만났습니다.
작성자 김정의 등록날짜 2019-05-14 15:20:00 / 조회수 : 669
강좌명 강흥보 대표의 77 프로젝트
  • 글을 썼다 지워져서 좋은 점은, 다시 쓸 때에 짧고 명확히 쓸 수 있는 점 같습니다.

    제가 썼다 지웠거든요.  그리고 짧고 명확히 쓰겠습니다.

     

    1. 77을 만나기 전 나는...

    -투자에 투자도 모름. 주식도 안해봤음.

    -지인권유로 암호화폐 시작. 계좌가 녹는다. 여름 아이스크림 처럼...

    -더 답답한 것은 왜 떨어지는지, 어디까지 떨어지고, 언제 오를지 모른다는 것. 

    -물타기를 시작했다. 물 타봤자 물이었다. 물배불러 죽을 것 같았다.

    -수많은 유튜브를 듣는다. 다 맞는소리같다. 이것저것 들리는 소리 쫒아다니는데 모든 기력을 소진한다. 이날은 이 사람이 맞고 저 날은 저 사람이 맞다. 계좌는 녹는다. 미칠것 같다. 결국 다 틀린소리 같다.

    -시장을 떠나려 하지만, 오기와 자존심이 발목을 잡는다. 그래도 실체가 있다는데 언젠가는 오를 것이다. 그런데 지금은 너무 힘들다.

     

    2. 메이크잇&강대표님을 만나다.

    -메이크잇도 그저그런 유튜브인줄 알았다. 그래도 뭔가 개인유뷰트가 아니라 회사같으니 믿고 들어본다.

    -무섭게 생긴 아저씨가 방송 하신다. 투자가 아니라 운동 하셨던 분 같다...

    -몇번 보니 시황이 맞는 것 같다. 하지만 무슨 말인지 못알아듣겠다. 알아듣고싶어 계속 들어본다.

    -듣다보니 희망회로는 안돌린다. 아부하지도 않고 기계적으로 기술적 분석을 한다. 일단 신뢰는 간다.

    -다른 유튜버들과 확실이 차이가 난다. 다른 유튜버 팔로우를 끊었다.

    -1주일에 한번 정규 방송을 한다. 공짜로 듣는 주제에 1주일에 2번 듣고 싶다. 안들으면 투자 방향성을 잃으므로...

     

    3. 77을 가입하다.

    -정규방송대로 해서 시드를 조금 불려서 77을 가입했다.

    -매일 스팟방송으로 추천 종목과 투자방향을 알려준다. 비용은 일주일만에 뽑았다.

    -가끔 미스가 난다. 아직도 내생각대로 하는 경향이 있어 그렇다. '전문가를 믿고 기계적으로 하자' 계속 마인드셋팅.

    -생업에 집중할 수 있다. 분할매수 받쳐놓는게 다소 번거롭지만, 이제는 여러개의 유튜브와 뉴스를 보지 않아도 된다.

    -그리고 앞으로 2년간의 투자 포트폴리오가 생겼다. 지금 시드에서 얼마를 만들어 어떻게 투자할지 방향을 설계했다.

    -77을 만나기 전 시행착오를 겪지 않았다면 77이 이렇게 감사하지는 않았을 것이다.

    -그리고 아직 시행착오를 겪지 않으신 분들께 강력 추천한다.

     

    메이크잇 그리고 강대표님 감사합니다^^

     

     

     

이전글 명쾌한 강의~!
다음글 77프로젝트 후기
댓글 2개
  • 김정의 작성시간:2019-05-17 21:22:59 8일전
  • 감사합니다. 성투 화이팅 입니당^^
  • 리겔 작성시간:2019-05-14 16:50:21 11일전
  • 저랑 똑같으시네요!! 반가운 마음에 댓글 답니다. 다같이 성공투자 해요^^